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나의 추모 공간

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나 · 10살

2009.03.12 — 2019.11.17

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나야 항상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말고 먹고싶은 거 맘껏 먹어 그리고 우리 하루도 안 아프게 해줄래? 하나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