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리의 추모 공간
이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마리 · 12살
2009.11.27 — 2022.08.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보고싶은 사랑하는 우리 마리. 괜찮아졌다 생각하다가도 사진만 보면 아직도 울컥울컥하네 그곳에선 아프지 않고 늘 밝게 뛰어다니길! 언니가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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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이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1.27 — 2022.08.02
늘 보고싶은 사랑하는 우리 마리. 괜찮아졌다 생각하다가도 사진만 보면 아직도 울컥울컥하네 그곳에선 아프지 않고 늘 밝게 뛰어다니길! 언니가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