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비의 추모 공간

사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비 · 5살

2016.12.07 — 2022.01.11

사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심장이 아픈것도 모르고 힘들게해서 미안해 너무 착하고 완벽했던 내 첫고양이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