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10살

2015.12.18 — 2026.06.19

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타니야 보고싶어.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