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알퐁의 추모 공간

알퐁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알퐁 · 24살

2002.03.31 — 2026.03.31

알퐁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사랑하고 늘 그리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