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추모 공간
아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들 · 11살
2006.08.15 — 2017.10.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들아 보고싶어 사랑해 산책 많이 시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까까 더 많이 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픈 누나여서 미안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8.15 — 2017.10.31
아들아 보고싶어 사랑해 산책 많이 시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까까 더 많이 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픈 누나여서 미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