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미의 추모 공간

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미 · 13살

2013.07.31 — 2026.07.31

호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예쁜 호미 온니가 너무 사랑해~ 온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그 곳에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 우리 또 보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