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코코의 추모 공간
박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코코 · 14살
2010.11.19 — 2025.10.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야 친구들이랑 여기서 외롭지않게 놀고있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누나가 항상 기억할게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박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1.19 — 2025.10.07
코코야 친구들이랑 여기서 외롭지않게 놀고있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누나가 항상 기억할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