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카의 추모 공간

모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카 · 13살

2012.04.18 — 2025.07.02

모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모카와 함께한 모든 날이 엄마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들이었어.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