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우리마리의 추모 공간

우리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리마리 · 14살

2012.03.27 — 2026.05.10

우리마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리 너무 보고싶어 마리는 언니를 무지행복하게 해줬는데 언니는 우리마리 더 많이 행복하게 못해줘서 미안해.. 사랑해 마리 우리가족한테 와줘서 고마워 우리마리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