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L-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 14살

2011.09.30 — 2026.03.13

다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롱아 사랑해!! 그리고 너무 고마워 우리 애기.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많이많이 사랑해 다롱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