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의 추모 공간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L-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자 · 2살
2024.01.24 — 2026.04.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감자야 막상 너가 햄찌별에 가고 나니까 “좀 더 잘해줄껄”,“너무 미안하고 사랑해”라고 생각이 들었어. 막내언니 너무 나쁘다.. 평소에 안해주다가 우리 감자 햄찌별 가니까 이런말 해주고.내 꿈에 한번만 나와줘 너무 보고 싶어 감자야. 다음생에도 우리의 곁에 와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