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 ·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L-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4살

2021.05.16 — 2026.05.09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야 잘 지내지 마지막에 함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하루 · 4살

2021.05.16 — 2026.05.09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