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L-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룽지 · 13살
2012.10.31 — 2026.03.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룽~ 누나 가 너무 많이 보고싶다 우리 누룽지 누나가 많이 미안해 거기서는 안아프지? 밥도 많이 먹고 신나게 놀구있어 소망이형이랑 꼭 같이 있어야해 다음생에는 소망이 누룽지 둘다 누나 아들로 꼭 태어나주라 기다리고있을게 사랑해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