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비의 추모 공간
담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L-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담비 · 9살
2012.05.01 — 2021.10.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첫고양이, 내 아가,,, 너무 보고싶고 안고싶고 만지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담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L-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5.01 — 2021.10.24
내 첫고양이, 내 아가,,, 너무 보고싶고 안고싶고 만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