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L-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이 · 16살

2009.01.15 — 2025.08.09

복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실아~누나야 너와 함께했던 시간이 아직도 생생하네 우리 복실이는 얌전하고 참 예뼜는데.누나보다 먼저 가니 좀 그렸네.아무튼 복실아 거기에서는 잘 지내고 절대로 아프면 안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