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정까미의 추모 공간

정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K-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정까미 · 13살

2013.03.12 — 2026.04.23

정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사랑해. 보고싶어... 너무 보고 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