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추모 공간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K-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미 · 18살
2007.02.28 — 2025.03.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미야 사랑해 거기선 다리 안아프게 맘껏 뛰어다녀 나중에 언니 마중나와줘 또 만나자 우리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뽀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K-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2.28 — 2025.03.29
뽀미야 사랑해 거기선 다리 안아프게 맘껏 뛰어다녀 나중에 언니 마중나와줘 또 만나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