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댕이의 추모 공간

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K-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댕이 · 11살

2011.10.28 — 2022.11.20

댕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짠누가 정말 오랜만에 편지를 남기네 우리 댕이가 간지 벌써 곧 4년이야 댕이야 누나가 너무 보고싶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안양천 산책하면 한시간도 금방 지나갈텐데.. 더 자주 나가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야 누나가 요즘 설탕이랑 잘 지낸다고 질투하지말고.. 늘 누나의 마음속 1순위는 댕이뿐이야 사랑해 댕이야 보고싶고 또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