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바의 추모 공간
밤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K-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바 · 3살
2020.07.13 — 2023.08.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바야 우리는 아직도 너를 하루도 잊지 않고 이야기해 잘 지내고 있니? 사랑해 밤바야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밤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K-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0.07.13 — 2023.08.19
밤바야 우리는 아직도 너를 하루도 잊지 않고 이야기해 잘 지내고 있니? 사랑해 밤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