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K-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14살

2010.08.15 — 2025.07.14

하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많이 보고싶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