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K-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2살

2013.11.24 — 2026.10.31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고 소중한 우리 두부야. 이제는 아프지 마. 다음 생에는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 나의 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