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K-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6살
2009.11.14 — 2026.05.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사랑하는 강아지이자 첫째 까미야 늘 까미를 사랑하는 누나니까 하늘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언제든 누나옆에 쉬러 와! 말로 표현이 다 안될만큼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K-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1.14 — 2026.05.09
내 사랑하는 강아지이자 첫째 까미야 늘 까미를 사랑하는 누나니까 하늘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언제든 누나옆에 쉬러 와! 말로 표현이 다 안될만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