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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연아의 추모 공간

연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J-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연아 · 13살

2012.10.31 — 2026.06.10

연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연아야 잘 지내? 다다음주에 큰오빠랑 언니랑 결혼한다~ 놀러올거지? 놀러 왔다가 큰오빠랑 언니 아기로 다시 와.. 꿈에라도 한 번만 나와줘 연아야~ 언니가 간식 많이 주께.. 너무 보고싶어 연아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