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솜사탕의 추모 공간

솜사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J-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솜사탕 · 13살

2013.06.16 — 2026.09.09

솜사탕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원히 기억할게 아가 아가야 잘 있었어? 오빠가 참 많이 보고싶어 한 번만 꿈에 나와주라 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그리고 변함없이 사랑해줘서 고마워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