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찹쌀의 추모 공간

찹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J-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찹쌀 · 9살

2017.08.17 — 2026.10.01

찹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찹쌀이는 누나에게 하나뿐인 고양이었어 찹쌀이는 누나에게 사랑도 행복도 기쁨도 다 주고 갔는데 누나는 준게 너무 없어서 미안해 네 보들보들한 뒷머리가 너무너무 그리워 보고싶어 누나 꿈에 곧 나와줄거지? 사랑해 찹쌀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