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J-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4살
2010.05.07 — 2024.12.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떠난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네가 집에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나도 모르게 집에서 네 이름을 부르려고 해. 아직 언니 옆에 있는건가~? ㅎㅎ 환생이란 게 있다면 꼭 언니 아이로 다시 태어나줘. 더 잘해줄게!! 정말정밀 보고싶다. 거기서는 친구 많이 사귀고 언니 금방 갈 거니까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