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3살

2006.09.25 — 2010.08.11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제나 내 첫 고양이딸.. 사랑한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