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의 추모 공간
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줄리 · 17살
1999.05.10 — 2016.12.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곳에서 아프지말고 편안하길. 어느새 너가 간지도 이렇게 시간이 흘렀어. 이젠 언니도 어느새 중년이 되어가네 ㅋㅋ 시간이 참빠르지? 초등학교때부터 나와 함께해준 줄리야. 언니 기다리지말고 재밌어 보이는 것이 있으면 환생하고 즐겁게 시간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