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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백설기의 추모 공간

백설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백설기 · 11개월

2024.11.07 — 2025.10.16

백설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영원한 둘째 설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