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이 · 2살
2022.12.01 — 2025.06.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예쁜 울 밤이야 잘 지내고있어? 벌써 밤이가 간지 이리 되었네 시간 참 빠르네 .. 그만큼 밤이가 더 보고싶어지네 밤이야 엄마랑 언니는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말고 밤이 친구들하고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어 언니가 꼭 밤이 곁으로 갈게 너무 고맙고 끝까지 곁에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 정말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