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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햄식이의 추모 공간

햄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햄식이 · 1살

2023.12.03 — 2025.10.23

햄식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햄식이 잘 지내고 있지? 햄식이 햄찌별 가고 엄마 엄총 울었는데.. 엄마 첫 아들내미라서 더 잘 키우고 싶었는데 엄마가 미아내.. 그래서 엄마가 꿈에서 먼지 키울려고 허락까지 맡았는데..~ 엄마 먼지도 떠나보냈어~ 엄마가 미안해~ 무지개별에서 먼지랑 잘 놀고 있어~ 나중에 먼지랑 햄식이랑 겨울이랑 같이 여행하면서 엄마 마중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