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먼지의 추모 공간

먼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먼지 · 5개월

2026.04.15 — 2026.09.22

먼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먼지야 웅니가 많이 보고싶어~ 햄식이랑 무지개별에서 잘 뛰어놀고 있어~ 언니가 우리 먼지 꼭 보러 갈게~ 언니 갔다고 너무 급하게 마중 나오지 말고 세상 구경도 실컷 하면서 천천히 마중나와줘~ 언니가 미안하고 사랑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