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6살
2015.01.01 — 2021.02.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이야 잘 지내고 있니? 보고싶다. 멀지않은 날 다시 만나자. 그땐 더 잘해줄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1.01 — 2021.02.12
봄이야 잘 지내고 있니? 보고싶다. 멀지않은 날 다시 만나자. 그땐 더 잘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