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토리의 추모 공간
권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권토리 · 12살
2014.06.10 — 2026.07.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토리야 잘지내고있어? 엄마는 요즘 많이 괜찮아졌어 그러니까 걱정말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어 보고싶다 토리야 사랑한다 너무나도 착했던 내 애기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권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6.10 — 2026.07.27
사랑하는 토리야 잘지내고있어? 엄마는 요즘 많이 괜찮아졌어 그러니까 걱정말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어 보고싶다 토리야 사랑한다 너무나도 착했던 내 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