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콜릿의 추모 공간

콜릿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콜릿 · 13살

2013.03.26 — 2026.04.09

콜릿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콜릿!!우리애기!!잘 지내고 있지....누나는 너가 떠난 날 부터 잊은적 없고 너의 빈자리가 점점 더 커져간다 강아지별에서 재밌게 놀고 짱 먹었을 생각으로 위로 하고 있어 ṑṑṑ 먼 훗날 나중에 누나 아들로 꼭 다시 와줘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