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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가을의 추모 공간

이가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가을 · 10살

2015.10.11 — 2025.11.17

이가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가을아, 겨울이는 누나랑 형이랑 아빠랑 잘 지내고 있어. 우리 가을이 누나가 많이 사랑해. 그곳에서는 당뇨 없이, 백내장 없이.. 먹고싶은 거 다~ 먹고 두 눈으로 예쁘고 밝은 풍경 보면서 아프지 않게 지내줘. 누나 꿈에도 나와주라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