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정배의 추모 공간

정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정배 · 16살

2008.07.01 — 2025.05.05

정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지막에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해 오래 기다렸을텐데 너무 많이 미안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