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8살

2018.08.04 — 2026.10.16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와줘서 고마웠고 잘해주지 못 해서 너무 미안했고 다음 생에 꼭 다시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