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이의 추모 공간

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이 · 12살

2007.02.13 — 2019.10.08

땡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이야 잘있어?? 벌써 7년이나 지났네. 누나 꿈에 한 번도 안나오고 .. 누나가 많이 미웠어? 미안해 누나가 많이 부족해서 땡이 아프고 힘들게 했나봐.. 누나는 땡이 아직도 많이 사랑해 항상 다시 만날 날만 기다리고 있어. 땡이야 사랑해 누나 잊으면 안돼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