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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오순의 추모 공간

오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H-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순 · 13살

2013.03.01 — 2026.09.28

오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오순아 너가 떠난지 벌써 한달이 됐네. 강아지별에 잘 적응했지? 이제 안아프니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살도 많이 찌우고 건강해졌지? 언니도 수리랑 같이 잘 지내고 있어. 다시 만날 그 날까지 행복하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