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의 추모 공간
또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H-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또 · 15살
2011.07.19 — 2026.08.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또야 너무 얼마나 잘 놀고있으면 꿈에도 안나오낭? 이제 추우니까 이불 속에 들어가서 자야돼! 사랑해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또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H-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7.19 — 2026.08.15
또또야 너무 얼마나 잘 놀고있으면 꿈에도 안나오낭? 이제 추우니까 이불 속에 들어가서 자야돼! 사랑해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