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떡의 추모 공간

호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H-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떡 · 10살

2015.04.17 — 2025.10.01

호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떡아 너무보고싶어 너가 떠난지 1년이 지났는데도 매일 허공에 너 이름부르는게 일상이야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내 전부였던 우리애기 너무너무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