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 · 아름의 추모 공간
한별, 아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H-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한별 · 18살
2004.03.26 — 2022.04.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한별아 엄마랑 재밋게 뛰어놀고있니?? 언니는 항상 아름이 별이 많이 사랑하고 언니가 많이 부족해서 마지막까지 지켜주지못해 너무 미안해 무지개다리넘어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많이 뛰어놀면서 아름이와 같이 언니 기다려줘 사랑해 내새끼 그리고 자주자주 언니 꿈에 놀러와줘 보고싶다 내새끼들!!
아름 · 16살
1999.01.01 — 2015.07.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아름아 언니는 항상 아름이 많이 사랑하고 언니가 많이 부족해서 지켜주지못해 너무 미안해 더 많이 사랑해주고 더 많이 아껴주고 싶었는데 무지개다리넘어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많이 뛰어놀면서 언니 기다려줘 그리고 자주자주 언니 꿈에 놀러와줘 보고싶다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