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봄의 추모 공간

김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H-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봄 · 20살

2002.03.25 — 2022.06.17

김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이야 보고싶어 오빠 낼 결혼한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