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 · 거부기의 추모 공간
까미, 거부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H-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7살
2007.10.02 — 2014.10.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에게는 특히 미안하다..널 잊지않는것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단다..잘지내렴 나중에 꼭 보자구나
거부기 · 12살
2006.10.01 — 2018.10.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에게는 정말 천벌을받아도 할말이없단다... 잘지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