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찡이의 추모 공간

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H-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찡이 · 11살

2011.11.14 — 2023.11.13

찡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찡이야 정말 미안했고 사랑해 누나 미워하지마 보고싶어내새끼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