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빵이의 추모 공간

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H-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빵이 · 12살

2013.07.30 — 2025.11.01

빵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빵이야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