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금동이 · 코코의 추모 공간

금동이,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H-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금동이 · 14살

2006.12.25 — 2021.07.28

금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금동아 엄마야 금동이 살아생전 아프다소리도 안하고 티도안내고 항상 나만 기다리면서 내옆에만 있어줬는데 그것도모르고 너무 모질게만 대한것같아서 정말 미안해 떠나간뒤로 가끔생각나면 눈물만 나오네.. 아프지말고 마지막 가는길 옆에있어줘있어야했는데 너무미안하다 울금동아 너무너무사랑하고 거기선 아프지말고 꼭 행복해야돼

코코 · 9살

2011.10.31 — 2021.07.11

코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야 거기선 아프지않지? 더 사랑을 주고싶았는데 그러지못해 너무 미안하고 많이보고싶다 사랑해 금동이랑 같이 싸우지말구 나중에 꼭 다시만나자 그곳에선 한쪽 눈이 아니라 두쪽 다 갖고 행복하면 좋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