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G-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 17살

2004.01.05 — 2021.03.26

다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기강아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